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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코라클, 몽골 DGB LLC와 합작법인 설립 MOU 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acle 작성일17-01-04 10:33 조회299회 댓글0건

본문

오라클메디컬그룹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 코라클은 몽골의 중견기업 DGB LLC와 합작법인(JV)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코라클은 지분 60%를 확보함과 동시에 몽골 울란바토르에 1호 직영점을 오는 6월경 개원할 예정이다.

코라클은 DGB LLC가 몽골 울란바토르 핵심 상권에 신축 중인 건물 내에 미용센터를 개원하는 방식으로 진출한다. 이후 몽골 전역에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을 도입해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로써 코라클은 중국, 일본, 동남아는 물론 몽골까지 진출하게 돼 한국 의료기관 해외진출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고 있다.

DGB LLC는 몽골 현지에서 헬스케어, 호텔, 쇼핑센터, 면세점 등을 운영하고 있는 탄탄한 중견기업이다.

이 기업의 아짜야(AZZAYA) 대표는 전 미스몽골 출신으로 오래 전부터 뷰티 클리닉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병원 구축 및 운영 매뉴얼 등의 노하우를 보유한 코라클과 함께 오라클만의 미용병원관리 운영기법과 화장품 및 의료기기를 전달받아 한층 더 성숙된 사업모델로 정착할 예정이다.

코라클 해외사업본부장 강병일 전무는 "수 년간 병원 해외진출 경험을 통해 오라클만의 의료서비스를 해외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아 현지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코라클은 세계 의료관광의 허브인 아시아, 특히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몽골에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의료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GB LLC 아짜야 대표는 "미스 몽골 시절부터 꿈꿔오던 뷰티 클리닉 비즈니스의 오랜 꿈의 실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돼 기쁘다"며 "오라클메디컬그룹과의 동반 협력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한국의 미용 의료 기술 및 노하우를 몽골 현지에 설립될 한국형 뷰티클리닉에 적용해 새로운 의료 서비스와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짜야 대표는 울란바토르를 시작으로 몽골의 다른 지역으로도 뷰티 클리닉을 빠른 시일 내에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위해 함께 방문한 아짜야 대표의 배우자인 군다라이(GUNDALAI)는 친한파 몽골의 유명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보건부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또 보건부장관 재임 시절 한국 의사의 몽골 의사 면허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만들어 놓은 공로가 있다.

그는 몽골 현지에서 인허가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고급 뷰티 클리닉이 구축되면 한국 주요병원으로의 의료관광 거점센터로서 역할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오라클메디컬그룹 권오웅 대표, 강병일 전무, DGB LLC 대표 AZZAYA, 몽골 前 보건부장관이자 국회의원 GUNDALAI, 조성문(몽골-한국 경제 포럼 부회장)등이 참석했다.

한편, 코라클은 이번 몽골 진출에 청신호를 켜면서 2020년까지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시아 전역에 각 국가별 합작법인을 통한 50개 이상의 직영점을 개원할 예정이다. 기존 프랜차이즈 가맹점 방식의 확장까지 고려한다면 2020년까지 전세계에 100개 이상의 뷰티 클리닉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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