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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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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오라클피부과, 글로벌 1위 브랜드 목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acle 작성일17-09-28 19:53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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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의료법인이 있다. 바로 오라클피부과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국내·외에 70여 곳의 오라클피부과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8년 전부터 중국 진출을 시도했다. 현재 일본, 베트남, 대만, 필리핀 등에 손을 뻗치고 있다. 향후에는 미국, 러시아, 중동, 인도에도 진출계획을 세우고 있다.

노영우 회장 편집본_2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사진)을 만나 그간의 해외진출 성과와 비전을 물었다. 노 회장은 "오라클피부과 글로벌 확장전략의 중심에는 해외 병원사업 지주회사 ‘코라클'이 존재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코라클은 다시 홍콩·중국·말레이시아 오라클피부과 직영점과 세계 각지에 분포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직영점을 통해선 직접적 수익을 창출하고, 가맹점으로부턴 프랜차이즈 수수료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코라클은 홍콩 법인으로, 2020년 현지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노 회장은 "홍콩 상장요건은 2년 합산 순이익이 30억 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 추가적인 직영점 확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 직영점의 경우 월 매출 3억 원에 순이익 1억 원을 목표로 한다"며 "2015년 말부터 본격화한 직영사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안정화하면 세계 각지에 지분 50% 이상의 직영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직영점 확장을 위해 투자유치도 추진 중이다. 코라클은 2016년 수백억 원의 밸류로 개인에게 30억 원 투자유치를 받았고, 올해 8월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 제조회사 코스맥스로부터 보다 높은 밸류로 20억 원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노 회장은 "해외 직영점 확대 사업은 초기 단계지만, 비전이 뚜렷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점이 높은 기업가치 산정에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라클피부과 해외 지점은 여타 병원에 비해 빠르게 안정화하고 있다. 노 회장은 "올 상반기 중국 연태와 허창에 개원한 오라클피부과의 경우 내달이면 손익분기점(BEP)에 도달, 안정적 매출을 창출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결은 윈윈(Win-Win)이 가능한 전략적 파트너 물색과 오라클메디컬그룹이 보유한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코라클은 의료박람회 등 통한 파트너 물색 이후, 수차례의 대면 미팅을 통해 사업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계열사들이 아직 초기단계 회사긴 하지만, 해외 직영점 오픈 시 이를 활용해 낮은 비용 구조를 만들고 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국내 오라클피부과와 코라클 외에 △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 △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 △더마몰(피부성형 포털) △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개발) 등을 운영하고 있다.

노 회장은 "일례로 베트남 지점의 파트너는 현지서 100위권의 사료기업으로, 병원 운영에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스맥스의 투자 이후 코라클에 관심을 가지는 기업들이 늘어나 이르면 12월 국내외를 돌며 정식 IR을 개최할 계획도 수립 중"이라고 덧붙였다.

노 회장은 끝으로 "오라클피부과가 중국, 동남아시아, 인도, 미국까지 체인을 갖춘 '글로벌 1위 피부과'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며 "계획은 100개 정도 지점을 갖추는 게 목표지만, 몇 천개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한국이 피부과와 성형외과 기술력 측면에서 1위니, 오라클피부과는 브랜드력 1위까지 획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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