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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K-뷰티의 세계화" 선도하는 노영우 회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acle 작성일17-11-17 08:45 조회50회 댓글0건

본문

국내외 70개 지점 개설
"향후 오라클 네트워크 구축으로 브랜드 파워 더 키울 터"
공주 출신인 노영우 오라클 메디컬 그룹 회장이 `K-뷰티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어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주사대부고와 충남대 의대를 나온 노 회장은 국내·외에 70여 곳의 오라클피부과 지점을 개설하며 세계적 메디컬 그룹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첫 출발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오라클 피부과`를 개설하면서 부터다.

지난 2009년부터 중국에 진출을 필두로 현재 일본, 베트남, 대만, 필리핀에 오라클 피부과 지점을 오픈하며 미용 성형 분야의 `한류` 열풍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피부미용 분야의 `시장`이 큰 미국, 러시아, 중동, 인도 진출도 눈앞에 다가와 있다.

사드 정국에 한국기업과 병원들이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 만, 오라클 그룹은 연태와 허창에 개원한 피부과가 손익분기점을 맞춰나가는 등 선전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피부 미용의 우수한 의술과 현지 사업 파트너와 상생 전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노 회장은 오라클 피부과 브랜드와 함께 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 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 더마몰(피부성형 포털), 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개발) 등 피부 미용 분야의 자회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코스메틱 메디컬 그룹을 만들어가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짜고 있다.

노 회장은 "향후 전 세계에 2000개의 오라클피부과네트워크를 두어 대한민국의 우수한 피부 미용 성형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K-뷰티의 세계화를 주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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