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피부과-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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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오라클메디컬그룹의 코라클(KORACLE), 중국 아오위안그룹(AOYUAN)서 400만 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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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acle 작성일18-04-23 14:51 조회2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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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아오위안 그룹의 궈 즈왠 대표와 (우)오라클메디칼그룹 대표 노영우 원장/사진제공=오라클메디칼그룹

전세계 70여지점을 보유한 오라클메디컬그룹의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인 코라클(KORACLE)은 중국 아오위안(AOYUAN) 그룹으로부터 400만달러를 투자유치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국내 40여 지점의 오라클피부과와 성형외과 및 해외 3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에는 4개 직영점과 20여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관계자는 "중국 4개 직영점은 개원 6개월 후 전 지점 흑자 전환하여 중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며 "2018 4월에는 3000m2 규모의 수저우 직영점이 개원할 예정이며 다수의 가맹점도 오픈 준비 중이다. 또한 인도에 직영 1호점 개원을 준비 중이며 모스크바, 캐나다에도 가맹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오위안그룹은 홍콩증시에 상장된 부동산 건설기업으로 중국에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공동 출자하여 중국에서 미용의료분야의 사업을 하기로 했으며, 우선 광저우·난사·포산·동관·청두·충칭·선양·우한에 미용성형병원을 오픈하기로 했다.

코라클 백승민 대표는 "오라클메디컬그룹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미용의료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라클메디컬그룹의 해외 진출은 한국 미용의료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 △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 △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 △더마몰(피부성형 포털) △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개발) 등을 운영하는 미용의료 헬스케어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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