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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청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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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기타 | “오라클 해외지점 확대, 교포들께도 좋은 기회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Oracle 작성일16-02-25 19:33 조회1,061회 댓글0건

본문

“2030년까지 전세계에 3,000개 지점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투자처를 찾고 계시는 교포 여러분께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4년 개원한 오라클피부과는 피부과 분야에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36개 지점을 가지고 있는 병원이다. 병원 외에도 병원컨설팅, 화장품, 의료기, 의료소모품 제조, 유통 및 의료관광 유치 등 사업도 하면서 종합 헬스케어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0년 이후로는 해외로도 눈을 돌려, 현재 중국, 홍콩, 마카오, 필리핀, 대만, 일본 등에 모두 23개 지점을 내고 있다. 이를 2030년에는 한국 100여개, 중국 2000여개, 동남아 500여개, 미국 500여개, 인도 1,000여개 지점으로 늘려 글로벌 의료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2월25일 찾은 오라클피부과의원 청담점에는 한글과 중국어가 병기돼 있었다. 북적이는 환자들 대기 공간이 널찍히 차지하고 있어 나머지 공간을 여러 의사들이 나눠쓰느라 너무 좁아보이는 진료실에서 노영우 원장을 만났다. 그는 “여러 사업 중에 현재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가 해외 프랜차이즈 확대”라고 했다.

“지난해 세계은행 보고서는 앞으로 미용, 의료 분야에서 세계 500대 이내 기업이 다수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소득 1만달러가 넘어가면 미용, 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됩니다. 현재 중국에서 보톡스를 맞는 사람이 0.3% 정도에 지나지 않는데, 10년 안에 그 100배인 30%로 올라갈 것이란 전망도 있습니다. 미용, 의료산업 전망이 아주 밝은 이유입니다.”

노 원장은 의료산업이 한류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미용·성형 분야에서 세계 1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런 한류를 업고 제약, 레이저, 바이오 분야 등도 동반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를 앞지를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의료 분야 한류를 지켜내는 것은 제약, 레이저, 바이오 등 관련 산업 분야 한류를 지켜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는 현재 중국 등지에 직영점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유치를 위해 홍콩과 중국의 몇몇 대기업이나 펀드 등과 접촉 중이라고 했다. “한국에서는 영리법원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해외 지점을 모아 홍콩에 상장해 투자받은 자금으로 각 지점이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0억원 투자유치를 받으면 20개 직영점을 설립할 수 있고, 그러면 이 직영점들의 총가치가 5천억~1조원 정도로 평가받게 돼 다시 1,000억원을 투자받으면 추가로 100개의 직영점을 설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뜻 믿기지 않는 수치에 대한 노 원장의 설명은 이렇다. “상장된 의료업체는 주식시장에서 연간 매출액의 5~10배까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성장성을 보는 것이죠. 현재 국내 보톡스 1위 업체인 메디톡스의 경우 지난해 연매출 900여억원에 400여억원 순이익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 업체의 주식 시가총액이 한때 3조원에 이르렀습니다. 2위 업체인 휴젤로 600여억원 매출에 300여억원 순익으로 시가총액이 7,000억원 정도입니다. 세계 1위 보톡스 업체인 앨러건의 매출이 보톡스업체와 안과업체등이 합병해 30조여원인데 화이자가 인수하면서 150조여원으로 평가했습니다.”

노 원장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를 위해 매달 한두차례 해외 출장을 간다고 했다. “중국에 2010년부터 진출했는데 초기에는 1년에 2~3개가 늘다가 브랜드 인지도가 생기면서 최근에는 한달에 문의가 20여건 가량 옵니다. 19개를 늘리는데 5년 걸렸는데 올해 15개 확장이 목표고, 내년에는 20~30개, 그 다음해에는 50개 등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그는 어느 정도 재력이 있는 해외교포들에게 좋은 기회를 알리고 싶다고 했다. “5억~10억원이면 해외 지점을 열 수 있습니다. 해외 지점을 묶어 상장하는 목표가 이뤄지면, 예를 들어 20억원 매출을 올리게 되면 최소 100억원으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병원을 자신이 운영해도 되지만 매각해도 큰 이익을 남기게 됩니다. 투자할 자금만 있으면 저희에게 연락만 하시면 현지 의사 채용에서부터 채용한 의사를 한국에서 3~6개월 교육시켜 내보내는 것 등까지 모든 절차를 저희가 대부분 처리해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Oracle님에 의해 2016-09-05 16:49:55 뉴스&기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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